예비 신랑 박준형, 개념 발언 "내 차는 아침, 큰 차 탈 일이 없어"
박준형 개념 발언
2015-05-04 김지민 기자
god 박준형이 6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박준형의 개념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소형차를 이용해 식사 거리를 마련하러 나서는 박준형, 이국주, 잭슨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이국주는 운전을 하는 박준형에게 "이 차가 오빠와 참 안 어울린다"라고 말했고, 박준형은 "내 진짜 차를 보면 더 안 어울린다고 할 것이다. 내 차는 아침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준형은 "우리 나라에서는 큰 차를 탈 일이 없다"라며 검소한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형 개념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준형 개념 발언, 검소하구나" "박준형 개념 발언, 모닝 위험하지 않나" "박준형 개념 발언,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