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파참' 서유리, 승리의 여신? "한화 팬하라는 계시인가"
'열파참' 서유리 승리의 여신 눈길
2015-05-04 이윤아 기자
'열파참' 서유리가 승리의 여신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10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이걸 또 한화가? 한화 팬 하라는 계시인가. 내가 보고 있으면 이기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백종원의 '열파참' 발언에 당황하는 서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