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빈지노, 알고 보니 '엄친아?' "서울대 조소과 갔다가 말았어"
스테파니 미초바와 열애설 빈지노 서울대 조소과 이력
2015-05-04 김지민 기자
래퍼 빈지노가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빈지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빈지노는 지난 3월 10일 방송된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 시즌2'에 출연해 서울대 조소과에 다녔던 과거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자신의 프로필을 읽던 빈지노는 '서울대 조소과 출신이에요'라는 구절에 대해 "서울대 조소과 출신은 아니고 갔다가 말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빈지노는 "일단 저부터가 학교에 마음이 없었다"라며 "그냥 수업 좀 듣다가 집에 가거나 아예 안 가거나 그랬었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빈지노는 후회하지 않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후회는 없다"라고 확고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