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큰 가슴 불편해" 코믹 연기 재조명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과거 코믹 연기 화제
2015-05-04 김지민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서유리의 과거 코믹 연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 2013년 9월 tvN 'SNL 코리아'의 '브라 앤 더 시티' 코너에서 모델 클라라, 가수 지나와 함께 큰 가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리를 비롯한 세 사람은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가슴에 흘리며 "이래서 가슴이 크면 불편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탁자 위에 가슴을 올려 놓는 등 큰 가슴을 불편해 하는 코믹 연기를 펼쳤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백종원이 '열파참'을 언급하며 서유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열파참'은 게임 '던젼 앤 파이터'의 기술로 서유리는 과거 한 방송에서 이 기술을 과장되게 설명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가슴 장난 아니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나도 불편해 봤으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흑역사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