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가희, 망언? "복근 없애고 싶은데 자꾸 생겨"

'복면가왕' 가희 망언 재조명

2015-05-04     김지민 기자

'복면가왕' 가희의 과거 망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3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는 가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이날 한 출연자가 "뱃살 때문에 고민"이라 말하자 가희는 "복근을 없애려고 하는데 자꾸 생긴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원성을 샀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가희는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그 여자 그 남자'를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