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파참' 서유리, 쫄쫄이 전신 타이즈 모습 화제 "굴욕없는 바디라인"
열파참 서유리 전신 타이즈 모습
2015-05-04 김지민 기자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이른바 '열파참'으로 불리우는 과거 방송 모습으로 때아닌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전신 타이즈 몸매가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서유리는 파란색 전신 타이즈를 입고 실감나는 동물 연기를 펼쳤다.
서유리는 김민교와 깜짝 키스신까지 소화해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서유리는 전신 타이즈를 입고도 무결점 바디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열파참 서유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열파참 서유리, 몸매 짱이다", "열파참 서유리,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