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강균성, 부잣집 아들 인증? "부모님 하루 수입만 천만 원"

강균성 과거 부모님 수입 발언

2015-05-03     김지민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가수 강균성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3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강균성은  과거 부모님의 하루 수입이 1000만 원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강균성은 "집이 부자였던 적도 있고 아니었던 적도 있었다"라며 "부모님이 하루에 1000만 원을 벌었던 적도 있었다. 어머니가 옷 도매를 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부자인 환경도 있었지만 다른 환경도 겪었다. 돈이 적고 많고가 내 행복의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걸 느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섹션 강균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섹션 강균성, 부럽다", "섹션 강균성, 소신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