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 파퀴아오, 패리스 힐튼-지드래곤 관람 인증샷 재조명 '인맥 대단하네!'

메이웨더 파퀴아오 패리스 힐튼 지드래곤 관람 인증샷 화제

2015-05-03     이윤아 기자

세계 최고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매니 파퀴아오의 경기가 중계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가수 패리스 힐튼과 빅뱅 지드래곤의 인증샷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2013년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퀴아오 복귀전에서 지드래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털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지드래곤과 패리스 힐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인맥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패리스 힐튼은 사진 게재 이틀 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3 MAMA'에서 지드래곤에게 남자가수상을 시상하기도 했다.

한편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은 SBS에서 오후 12시부터 생중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