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아이유 생간 마니아, "피비린내가 좋아, 맛있게 생겼다" 섬뜩
프로듀사 아이유 생간 마니아 인증
2015-05-02 김지민 기자
'프로듀사'에 출연하는 가수 아이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생간 마니아임을 인증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1년 12월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다.
당시 아이유는 "생간을 당당히 먹고 싶은데 '국민 여동생' 이미지 때문에 소속사에서도 먹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1년에 생간을 몇 번이나 먹느냐"고 물었고, 아이유는 "마음 같아서는 매일 먹고 싶은데 구하기 힘들어 한 달에 2~3번 정도 먹는다"며 "생간은 피비린내가 좋다. 진짜 맛있게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제작진이 준비한 생간을 먹으며 "정말 맛있다. 언제 구해온 거냐. 얼마 안된 것 같다"며 맛있게 흡입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프로듀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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