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과 호흡 최지우 결혼 소신, "늦었지만 조바심은 없다" 이유는?
최지우 결혼 소신 발언 재조명
2015-05-02 이윤아 기자
'꽃보다 할배' 배우 이서진과 최지우가 화제인 가운데 결혼과 관련한 최지우의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지우는 지난 2013년 '수상한 가정부' 종영 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과 관련한 소신 발언을 했다.
당시 만 38세였던 최지우는 결혼에 대한 질문에 "늦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을 해야한다는 조바심은 없다. 물론 나는 독신주의자도 아니고 아이를 싫어해서 낳지 않겠다는 생각도 없다"며 "하지만 (배우로서 활동하는) 지금이 정말 좋다. 이 좋은 시간들 속에서 결혼에 대한 조바심에 쫓기고 싶지는 않다. 20~30대에는 열심히 일했고, 앞만 보며 달렸다. 지금은 심적인 여유를 좀 찾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서진, 최지우는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환상 케미"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두 사람이 잘 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일까?"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친남매 같기도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