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설거지 소신, "음식은 대충해도 설거지는 그러기 싫다" 눈길
이서진 설거지 소신 재조명
2015-05-02 김지민 기자
배우 이서진이 과거 설거지에 대한 소신을 밝힌 장면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서진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의외의 꼼꼼한 면모를 모였다.
당시 이서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음식은 대충해도 상관없다. 그런데 설거지는 그러기 싫다"며 "흙 같은 게 묻어있으면 좀 그래서 깨끗하게 하고 싶다"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서진은 최지우와 함께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