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먹방, 엄태웅 "엄마 정말 미안해" 과거 눈물 화제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먹방, 엄태웅 눈물 재조명
2015-05-01 김지민 기자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이 화제인 가운데 엄태웅의 눈물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엄태웅은 지난달 1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어머니에게 "자기 전 엄마를 애타게 찾는 지온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 엄마는 얼마나 가슴이 무너졌을까. 엄마 잘해야 하는데 정말 미안해"라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가 "태웅이가 애를 키우며 느끼는 게 있는가 보다. 참 잘하고 있다"고 대답하자 엄태웅은 눈물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오는 3일 방송에서는 '슈퍼맨' 네 가족의 2박 3일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진행된다. 특히 서언 서준 지온의 한라봉 먹방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엄태웅의 눈물 모습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엄태웅 효자 됐네",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슬프다",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삼둥이를 뛰어넘는 먹방 기대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