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저' 빅뱅 대성, 디스? "얼굴 반 가리니 잘생겼다"
'루저' 빅뱅 대성 디스 재조명
2015-05-01 이윤아 기자
'루저' 빅뱅 대성의 셀프 디스가 화제다.
지난달 2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는 'BIGBANG 2015 WORLD TOUR MADE IN SEOUL'이 진행됐다.
당시 대성은 앞머리로 얼굴을 가린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승리가 "커튼을 치구고 말을 하라"고 장난을 치자, 대성은 "잘생겨졌다. 멋있어졌다는 말을 평소보다 많이 듣는다. 얼굴의 반을 가리니 잘생겼다는 소리를 듣는다.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일 자정 빅뱅의 '메이드 시리즈(MADE SERIES)' 첫 프로젝트 '엠(M)'의 타이클곡 '루저(LOSER)'와 '배 배(BAE BAE)'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