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헨리, "아니 아니, 마음에 안 들죠?" 위기를 기회로

'해피투게더' 헨리, 과거 예원 위로 재조명

2015-05-01     김지민 기자

'해피투게더' 헨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헨리는 지난달 2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이태임 예원 동영상 사건을 언급하며 예원에게 "너 유행어 만들었어. 대박이야"라고 말했다.

예원이 "무슨 유행어? 나 기억이 안 나서"라고 대답하자 "나중에 찾아봐"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예원이 셀카봉을 바꾸자는 헨리의 제안에 "아니 아니"라 답하자 헨리는 "이거(셀카봉) 마음에 안 들지?"라며 또 한 번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한편 헨리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김영철, 정성화, 엠버, 지누션 등과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해피투게더' 헨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헨리, 센스 있네", '해피투게더' 헨리, 막 던지는구나", "'해피투게더' 헨리,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