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버' 최여진, 과거 깜짝 발언 "내 수영복 예쁜데 좀 변태스러워"

'더러버' 최여진 수영복 발언

2015-05-01     김지민 기자

'더러버' 최여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최여진은 지난해 12월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최여진은 애장품을 공개하며 "(제작진이) 섹시 수영복을 가지고 나와달라고 했다"라며 "예쁜 수영복이 있긴 한데 좀 변태스러워서 (못 가져 왔다)"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이어 최여진은 자신이 선호하는 수영복에 대해 "심플한 끈 수영복"이라고 말했고, 최여진의 대답을 들은 박준형은 "그럼 엉덩이가 다 보이는 그런 수영복을 좋아하느냐"라고 되물어 최여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최여진은 "뒤에 있는 끈이 아니다. 옆에 있는 끈이다"라고 수습했다.

한편 '더러버' 최여진 수영복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러버' 최여진, 어떤 수영복이길래?" "'더러버' 최여진, 최여진 정도 되는 몸매면 어떤 수영복이든 다 잘 어울리겠지" "'더러버' 최여진, 박준형 음란 마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