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충격 발언 "더러운 작업방에서 곰팡이처럼 작업"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작업실
2015-05-01 김지민 기자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태준의 충격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태준은 지난 2월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웹툰 작업은 주로 어디에서 하시나요"라는 독자의 질문에 "상상 그 이하의 더러운 작업방에서 곰팡이처럼 작업합니다"라고 대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후 3월 10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공개된 박태준의 작업실은 각종 쓰레기로 뒤덮여있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자아냈다.
박태준은 "여기에 오면 마음이 너무 편하다"라며 "하루 웹툰 작업은 10시간 이상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업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업실, 진짜 더러워"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업실, 얼굴이랑 다르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업실, 세상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