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대박 터지면 방송 관둘 것" 언제?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과거 발언 재조명

2015-04-30     김지민 기자

7년 만에 MBC로 복귀하는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이경규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복수혈전2'는 언제 나오느냐"는 질문에 "아직 12개의 시나리오가 남아 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올해도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 대박 터지면 방송 다 관둔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경규는 16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경찰청 사람들'의 MC를 맡아 현직 경찰들과 함께 범죄 현장을 추리한다.

'경찰청 사람들'은 30일 오후 11시 15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