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과거 19금 깜짝 발언 눈길 "사랑 나누는 시간 20분"
온주완 19금 발언
2015-04-30 김지민 기자
배우 온주완이 건강상의 이유로 '복면검사'에서 하차한 가운데, 과거 온주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온주완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온주완과 함께 출연한 송승헌은 "얼마 전 '마녀사냥'을 봤는데 이원 생중계에서 여성분들이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서슴없이 말해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송승헌과 온주완에게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어느 정도 되느냐"라고 물었고, 송승헌이 난감해하는 사이 온주완은 당당하게 "20분"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온주완 19금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주완 19금 발언, 건강 많이 안 좋은가" "온주완 19금 발언, 솔직하네" "온주완 19금 발언, 본방 보면서 놀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