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과거 쥬얼리 백댄서 해명 "아이돌 가수 연습생, 예쁘고 춤 잘 춰 무대 발탁"

진세연 과거 쥬얼리 백댄서 출신 해명

2015-04-30     이윤아 기자

배우 진세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진세연의 쥬얼리 백댄서 해명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진세연은 쥬얼리의 백댄서로 무대에 오른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진세연의 소속사 측은 "진세연이 16살 무렵에 쥬얼리가 속해 있는 기획사 스타제국에 연습생으로 몸담은 적이 있었다"라며 "원래 진세연이 아이돌 가수를 꿈꿨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3개월쯤 연습생 시절을 거쳤는데 그때 쥬얼리 멤버들의 무대에 함께 오른 사진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다"라며 "백댄서 출신은 아니고 당시에도 예쁘고 춤도 잘 춰서 무대에 발탁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진세연이 아이돌 가수를 꿈꿨지만 이후 배우로 진로를 변경해 고등학생 시절부터 모델 활동 및 드라마에서 아역배우로 나서기 시작했다. 배우로 진로를 바꾼 걸 굉장히 만족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