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여야만 해' 티저 공개, 성규 과거 "이상형 너무 많아" 누구?
'너여야만 해' 티저 공개, 성규 과거 발언 화제
2015-04-30 김지민 기자
인피니트 성규의 신곡 '너여야만 해'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성규의 발언이 화제다.
성규는 지난 2013년 4월 Mnet '비틀즈코드2'에서 이상형에 대해 언급하며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이상형이 포미닛 현아, 전지윤, 씨스타 소유라고 고백했다. 방송 이후 팬들로부터 '여러 여자에게 연락 오길 기다리는 거 아니냐'는 소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아예 연락이 오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의 이름을 부르기로 했다"며 "요즘은 한가인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무슨 이상형이 카드 돌려막기인 줄 아느냐"며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인피니트 공식 홈페이지에는 30일 성규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너여야만 해'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넬 김종완의 프로듀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성규의 솔로 앨범은 오는 5월 11일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