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고은미, 과거 외모 콤플렉스 공개 "목 길어 수영 모자 쓰면 꼴뚜기"
'폭풍의 여자' 고은미 외모 콤플렉스
2015-04-30 김지민 기자
'폭풍의 여자' 고은미가 과거 공개한 외모 콤플렉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고은미는 과거 KBS '스타 골든벨'에 출연해 "외모 콤플렉스가 많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이어 고은미는 "목이 긴 것이 콤플렉스다"라며 "수영 모자를 쓰는 게 제일 싫다. 너무 꼴뚜기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은미는 MBC 일일 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도혜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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