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진세연, 담배 경험 고백 "한 번도 피워본 적 없어"

'라디오스타' 진세연 담배 경험 눈길

2015-04-30     이윤아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진세연의 담배 경험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진세연은 지난 2013년 8월부터 12월까지 연극 '클로저'에서 매혹적이며 자유분방한 뉴욕 출신 스트리퍼 앨리스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진세연은 지난 2013년 10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연극 '클로저' 중 담배를 피우는 장면에 대해 "실제로 담배를 피운다는 생각을 하지 못 했다. 그래서 담배를 피워야 한다고 했을 때 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다"며 "한 번도 피워본 적 없다 보니 라이터를 켜는 것도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공연을 하다 보면 가끔 담배에 불이 붙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땐 그냥 불이 붙은 것처럼 아무렇지 않게 연기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폰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