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롤모델 누군가 봤더니 이효리? "섹시 댄스 연습했어"

진세연 롤모델 이효리

2015-04-30     김지민 기자

배우 진세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진세연이 자신의 롤모델로 이효리를 꼽은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에서 아이돌 그룹 핑크 돌즈의 보컬로 출연했던 사연을 언급했다.

이어 진세연은 "데뷔 때부터 춤과 인연이 많았다. 이효리 선배님을 롤모델로 삼아 섹시 댄스를 연습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또한 진세연은 "중학교 때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안무를 연습해 교내 무대에서 선보였다"라고 말하며 즉석에서 선보여 현장에 있던 소녀시대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진세연 롤모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세연 롤모델, 가수로 데뷔해도 됐을뻔" "진세연 롤모델, 요새 진세연 뜨는 듯" "진세연 롤모델, 춤 잘 추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