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진세연, 주지훈가 키스신을? "목석같다고..."

주지훈과 진세연의 키스신이 화제다

2015-04-30     김지민 기자

배우 진세연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주지훈과의 키스신이 새삼 화제다.

진세연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다섯손가락'에서 배우 주지훈과 호흡을 맞췄다.

또한 진세연은 '다섯손가락'에서 주지훈과의 뜨거운 키스신을 선보인 바 있다.

이에 진세연은 "주지훈 씨가 제가 부끄러워하는 걸 알아서 많이 배려해줬다"며 "키스신이 끝나고 감독님이 목석같다고 말해서 부끄러웠다. 그런데 그때 주지훈 씨가 감독님한테 '자기 탓'이라고 말했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진세연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진세연, 그렇구나", '라디오스타 진세연, 부럽다", "라디오스타 진세연,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