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메시' 이승우, 당찬 포부 "최연소 국가대표가 되고 싶어"
'한국의 매시' 이승우 당찬 포부 재조명
2015-04-30 이윤아 기자
'한국의 매시' 이승우의 당찬 포부가 화제다.
지난 15일 이승우는 귀국 직후 인터뷰에서 "최연소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20일 기자회견에서도 "나는 공격수이기 때문에 득점에 자신 있다"라며 "더욱 노력해서 최연소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선수는 말보다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슈틸리케 감독님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25명 중 이승우는 유일한 17세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