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스트' 린다김, 수입 공개 "솔직히 타 직업의 수십 배"
'로비스트' 린다김 수입
2015-04-29 김지민 기자
'로비스트'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린다김은 과거 방송된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직업인 로비스트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린다김은 수입에 대해 "개인별, 프로젝트별로 다르기는 하나 타 직업에 비해 수십 배에 해당하는 수입을 번다"고 고백했다.
이날 린다김은 로비스트가 된 계기에 대해 "학창시절 남자친구 집안의 반대로 어쩔 수 없이 미국행에 오르게 됐고 우연찮은 기회에 친구 아버지의 무기상 파티에서 도우미로 일을 하게 됐다"라며 "예쁘장한 외모 덕에 유명한 무기상의 눈에 띄어 로비스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됐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