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절친 구혜선 과거 발언 눈길 "서현진의 맑고 바른 정신 전수받았어"
서현진 절친 구혜선 발언
2015-04-29 김지민 기자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서현진이 절친 구혜선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서현진은 과거 KBS '스타 인생극장' 구혜선 편에 출연해 우정을 과시했다.
당시 서현진은 "혜선이를 안 지 6년이 됐다. 속 얘기를 할 수 있는 친구 하나만 있으면 딴 친구 없어도 된다"라며 "혜선이가 없었으면 죽을 고비 못 넘겼을 것이다. 엄마한테 못하는 얘기를 자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구혜선 역시 "서현진이 날 키웠다"라며 "성격 중에 가장 많은 영향을 서현진이란 친구에게 받았다. 서현진의 맑고 바른 정신을 전수받았다"라며 서현진에 대해 극찬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해 김피탕 먹방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