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권율, "이상형? 가정적이고 생활의 지혜 많은 사람" 독특한데?
'식샤를 합시다2' 권율 이상형
2015-04-29 이윤아 기자
'식샤를 합시다2' 권율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권율이 밝힌 이상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권율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과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당시 권율은 "결혼에 대한 생각은 아직 없다"라며 "일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지금은 좋은 사람이 안 나타났으면 좋겠다. 나타나도 잘해줄 수 없을 것 같다. 가볍게 만나고 싶은 마음은 없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권율은 이상형에 대해 "가정적이면 좋을 것 같다. 요리도 좋아하고 리폼도 잘하고 페트병으로 무언가 만들기도 하고. 생활의 지혜가 많은 사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 보면 부럽다. 센스 있고 현명한 스타일이 이상형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권율은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이상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