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채정안, 절친 박신혜 "채정안 위험 수위 오르락 내리락하진 않을까 걱정"

'썸남썸녀' 채정안 절친 박신혜 발언

2015-04-29     김지민 기자

배우 채정안이 '썸남썸녀'에서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 화제인 가운데, 채정안의 절친 박신혜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신혜는 지난 2월 17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신혜는 채정안에 대해 "굉장히 말을 재밌게 시원시원하게 하시는 성격이다"라며 "이런 위험 수위를 오르락 내리락하진 않을까?"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28일 방송된 '썸남썸녀'에서 이혼을 '리허설한 것'이라고 표현하며 쿨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