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화양연화', 타이거JK "랩몬스터, 아이돌 편견 깼다"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타이거JK 랩몬스터 극찬 화제
2015-04-29 이윤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미니앨범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랩몬스터를 향한 타이거JK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타이거JK는 지난달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 랩몬스터를 언급하며 "아이돌에 대해 갖고 있던 편견을 깨 준 친구"라고 말했다.
이에 랩몬스터는 "어린 시절부터 (타이거JK의) 굉장한 팬이었다. 나는 성공한 '덕후'다"고 대답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9일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I NEED U'는 동양적 멜로디가 결합된 힙합곡으로, 끝을 향해 추락하는 사랑을 붙잡아 보려는 애절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랩몬스터 실력파였네",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대박 기원",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타이거JK가 인정한 랩몬스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