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형, 유희열 언급 "게스트로 나오면 여성 관객들이 희열 형만 쳐다봐"
이지형 유희열 언급 재조명
2015-04-29 이윤아 기자
가수 이지형이 밝힌 음악극 '더 홈'의 에피소드가 다시금 화제다.
앞서 이지형은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14일까지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에서 열린 음악극 '이지형 더 홈 : 커튼콜(이하 '더 홈')'에 출연한 바 있다.
'더 홈'은 연극과 콘서트가 결합된 형식으로 매일 다른 게스트를 초대해 이지형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 음악극이다.
지난 1월 15일 열린 '더 홈' 쇼케이스에서 이지형은 토이 유희열을 언급하며 "유희열이 게스트로 나왔을 때 객석이 소란스러워서 연기를 못 하겠더라. 여성 관객들이 모두 희열 형만 쳐다보고 있어서 굉장히 불편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형은 28일 10cm 권정열, 데이브레이크 이원석과 함께 만든 프로젝트 그룹 '007코리아'의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5' 헌정 곡 '봄트랙'을 민트페이퍼 공식 홈페이지에 무료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