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40년 후엔 이런 모습? "누가 우릴 기억해주려나"

옹달샘 40년 후 모습 눈길

2015-04-29     이윤아 기자

개그맨 옹달샘(유세윤, 유상무, 장동민)이 기자회견을 열어 사과한 가운데, 최근 유상무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상무는 지난 3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옹달샘 40년 후. 이때쯤이면 누가 우릴 기억해주려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영원한 옹달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할아버지 분장을 한 채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옹달샘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리얼한 분장이 눈길을 끈다.

한편 28일 오후 옹달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이 공개한 사과문에서 옹달샘은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 했다"며 "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