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전지현, 재테크의 여왕? "임대료만 월 6000만 원"
'암살' 전지현 빌딩 재테크 눈길
2015-04-28 김지민 기자
영화 '암살'로 돌아오는 배우 전지현의 빌딩 재테크가 화제다.
지난해 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전지현의 빌딩이 소개됐다.
전지현이 소유하고 있는 논현동 건물은 시세 150억 원으로 알려진다.
이에 대해 전문가는 "전지현이 빌딩 매입 후 지역 상권이 활성화돼 2007년 건물 매입 당시보다 2배 정도 올랐다"고 평가했다.
또한 전지현은 이촌동에 또 다른 빌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 건물은 시세 50억 원으로, 전지현은 두 건물 임대료만 월 6000만 원 정도 받는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