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채연, 동안 외모 눈길 '38살 맞아?'
'썸남썸녀' 채연 동안 외모 화제
2015-04-28 이윤아 기자
'썸남썸녀'에 출연하는 가수 채연의 근황이 화제다.
채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실만 오면 엉덩이가 무거워지고 잠이 쏟아지고 다리가 느려지고. 우히히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댄서들과 함께 안무 연습을 하고 있는 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올해 38살이라고 믿기 힘든 채연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채연은 중국에서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