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중학교 때부터 다이어트를? "한입 먹고 버려"

유승옥 다이어트 재조명

2015-04-28     김지민 기자

방송인 유승옥의 학창시절 다이어트 방법이 새삼 화제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친구를 만나 식사를 하는 유승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승옥의 친구는 유승옥에 대해 "(승옥이가) 중학교 때 다이어트에 민감하긴 했다. 예를 들어 빵을 사면 쟤는 한입 먹고 버리고 나는 다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때부터 관리를 했던 것 같은데 연예인이 될 거라고 한 번도 말한 적이 없어서 놀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승옥은 28일 오전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악플을 다 본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