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권율, 과거 촬영 도중 응급실 간 사연은? '4바늘 꿰매'

'식샤를 합시다2' 권율 응급실 간 사연 재조명

2015-04-28     김지민 기자

'식샤를 합시다2' 에 출연 중인 배우 권율의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권율은 지난 2012년 10월 올리브tv '윤계상의 원테이블' 녹화 도중 손 부상을 당했다.

이날 그는 촬영 현장에서 백김치를 담그던 중 쪽파를 썰다 엄지손가락이 칼에 베여 병원으로 급히 이동해 빠른 응급조치를 받고 4바늘을 꿰맸다.

당시 권율은 갑작스레 일어난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했다. 이후 진행된 촬영에서도 "부상으로 인한 트라우마는 전혀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권율은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사무관 이상우 역을 맡아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