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연하남 띠동갑까지 커버 가능해…여진구는 뭔가 죄송스러워"

김아중 연하남 띠동갑까지 커버 가능 발언

2015-04-28     김지민 기자

배우 김아중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김아중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아중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에 대해 "그동안 주원과 영화 촬영하느라 바빴다"라고 전했다.

이어 "연하의 배우와 처음 연기라 조심스럽더라"라며 5살 연하의 주원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김아중의 말을 들은 리포터가 김아중에게 "연하 배우와 연기에 있어 몇 살까지 커버 가능하겠느냐"라고 묻자, 김아중은 "띠동갑까지 커버된다"라고 답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이에 리포터가 "여진구는 어떠냐"라고 하자 김아중은 "좋기도 하면서 뭔가 죄송스럽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