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주 병역기피, 과거 "듣보잡 XX, 싸대기 천 대만 맞아라" 발언 눈길
김우주 병역기피, 과거 트위터 글 재조명
2015-04-28 이윤아 기자
가수 김우주가 병역 회피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과거 김우주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우주는 지난 2011년 11월 자신의 트위터에 "어디 듣보잡 힙합 가수 XX가 연예인 지망생을 건드리고 있냐. 병신 XX가 또 힙합 욕먹이네. 방송 한 번 시켜줄게. 싸대기 1,000대만 맞아라. 찌질한 XX"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회에 걸쳐 정신과 진료를 받는 등 병역 의무를 기피해 왔다. 이후 공익 요원 대상자로 분류됐으나 지난 1월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됐다.
김우주의 과거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우주 병역기피, 너무하네", "김우주 병역기피, 누가 누구한테 듣보잡?", "김우주 병역기피, 현역 입대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