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김소현, 곽동연 웃게 만든 이유? '왜 그런가 보니…'

'후아유' 김소현 곽동연 호감

2015-04-28     김지민 기자

'후아유'에 출연 중인 배우 김소현을 향한 곽동연의 호감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곽동연은 방송인 파비앙과 함께 바쁘게 이사준비를 하던 도중 배우 지우에게 전화를 받았다.

지우는 곽동연을 시사회에 초대하며 "오늘 소현이도 온대"라고 말해 곽동연을 미소 짓게 했다.

곽동연은 여러 방송을 통해 배우 김소현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곽동연은 파비앙에게 "친구가 영화 시사회에 불렀는데 김소현도 온다고 하더라"고 했고, 이에 파비앙은 "당연히 가야지. 표 하나 빼놔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27일 첫 방송된 KBS2 '후아유-학교 2015'에서 1인 2역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