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아중, "부모님 결혼 급하게 생각하지 않아, 능력 있으면 혼자 살라고"
'힐링캠프' 김아중 결혼 언급
2015-04-28 김지민 기자
배우 김아중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결혼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아중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해 결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아중은 "부모님이 결혼을 급하게 생각지 않는다"라며 "능력이 있으면 혼자 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이해심이 많고 사람을 품어주는 성품이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목소리는 좀 좋았으면 한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한 김아중은 "커플링을 1번 해봤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한편 김아중은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손석희를 꼽아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