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김소현, 과거 김유정 질투? "여진구 사랑받는다는 생각에 비참하고 화가 나"
'후아유' 김소현 김유정 질투
2015-04-28 김지민 기자
배우 김소현이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에서 왕따 연기를 펼쳐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소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촬영 당시 김유정을 질투했음을 고백했다.
당시 김소현은 "극 중에서 배우 여진구, 이민호, 임시완 모두 김유정을 좋아했다"라며 "나는 사랑받는 신이 없어서 외롭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진구가 내 어깨를 치고 지나가는 신이 있었는데 순간적으로 김유정이 여진구의 사랑을 받는다는 생각에 비참하고 화가 났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끌었다.
한편 '후아유' 김소현 김유정 질투를 접한 누리꾼들은 "'후아유' 김소현 김유정 질투, 해품달에서 불쌍하긴 했어" "'후아유' 김소현 김유정 질투, 충분히 그럴만" "'후아유' 김소현 김유정 질투, 연기에 도움 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