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교내 백일장 장원? "20여 년 만에 첫 선생님을 만났다"
김나영 교내 백일장 장원 재조명
2015-04-28 이윤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의 근황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2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어제 20여 년 만에 나의 첫 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은 내가 아주 어릴 때 썼던 글들을 모두 모아 꽃 보자기에 싸서 가져가 주셨다. 나 교내 백일장에서 장원하던 꼬마였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이 문집에 실린 김나영의 시가 담겨 있었다.
한편 27일 김나영은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