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정명공주 이연희, 피부 나이가 19세? "꾸준한 피부 관리"

'화정' 정명공주 이연희 피부 나이 재조명

2015-04-27     김지민 기자

배우 이연희의 피부 나이가 19세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팬들과 함께 봄 소풍을 떠난 이연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일중 아나운서는 이연희를 향해 "피부가 더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연희는 "얼굴도 좋아지고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찍었을 때보다 살도 좀 쪘다"고 털어놨다.

이어 피부 나이가 19세로 측정된 것에 대해 "꾸준히 피부 관리는 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씩 피부관리를 받고, 일을 안 할 때는 피부를 쉬게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연희는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하늘의 신탁을 받은 적통 공주 정명공주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