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과거 팬사인회 전단지 재조명 '사인 150원, 사진 100원'

장동민 팬사인회 전단지 눈길

2015-04-27     이윤아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고소를 당한 가운데, 과거 개최했던 팬사인회 전단지가 새삼 눈길을 끈다.

유상무는 지난 2012년 7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유세윤! 장동민! 사인회! 친구들이 이제 돈 안 주면 안 온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유료로 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상무가 운영하는 PC방에서 열린 팬 사인회 전단지로 세 사람의 사진과 함께 가격이 기재되어 있다. 특히 세 사람의 사인, 사진 가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17일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에게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를 당해 27일 오후 사과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A씨 측 법률사무소를 찾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