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김아중이 응원을?…'무슨 사이길래'

유미 '불후의 명곡' 김아중 응원 재조명

2015-04-27     김지민 기자

가수 유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배우 김아중의 응원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미는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가수 김민종의 '하늘 아래서'를 열창했다.

이날 유미는 원곡보다 2키 반이나 높여 후렴부에서 소름 돋는 고음을 선보여 김민종에게 "울컥했다. 눈물 참으려 노력했다"는 평을 들었다.

또한 객석에는 평소 유미와 절친 사이로 알려진 김아중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유미는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미녀는 괴로워' 촬영 당시 김아중의 보컬 트레이너로 일해 친분을 쌓은 바 있다.

한편 유미는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황금락카 두통썼네'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