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서예지, 짝사랑 질문에 "호감 생기면 넌지시 던진다"

'런닝맨' 서예지, 짝사랑 관련 인터뷰 재조명

2015-04-27     김지민 기자

'런닝맨' 서예지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서예지는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짝사랑에 대해 언급하며 "실제로 짝사랑을 해 본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에게 호감이 생기면 넌지시 기분을 던지는 것 같다"고 말한 뒤 옆에 앉아 있던 유노윤호에게 "아시죠?"라고 물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예지와 유노윤호는 당시 MBC '야경꾼일지'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개리의 파트너로 활약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