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나비, 래퍼 그레이와 86년생 동갑?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복면가왕' 나비 그레이 동갑 화제

2015-04-27     이윤아 기자

가수 나비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최근 래퍼 그레이와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나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레이. 나비. 86. 동갑.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거미라도 될 걸 그랬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이를 하고 있는 그레이와 나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비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정확하게 반 갈렸네'로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