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알고 보니 신용재 팬? "연습생 때부터 좋아해"

루나 신용재 팬 화제

2015-04-27     김지민 기자

f(x) 루나가 '복면가왕'의 '황금락카 두통썼네'로 추측되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루나는 지난 2012년 9월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최성수 편에서 "연습생 때부터 포맨 노래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신용재가 그 곡의 주인공이더라"고 고백했다.

또한 루나는 대기실에서 즉석 랩을 하며 신용재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그는 최성수의 '동행'을 뮤지컬로 편곡해 선보였고, 이에 신용재는 "루나가 정말 아름다웠다"고 칭찬했다.

한편 루나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우승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주인공이라는 누리꾼들의 추측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