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공개 연애 희망? "윤종신 선생님도 허락했다"
김예림 공개 연애 발언 재조명
2015-04-26 김지민 기자
가수 김예림의 과거 발언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미소년 통신: 은회 상담소'에서 김예림은 연애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김예림은 이상형에 대해 "외모와 직업은 상관없다. 취미가 같고 재미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10세 연상까지도 괜찮지만 연하는 곤란하다"라며 "윤종신 선생님이 방송에서 공개연애를 해도 된다고 말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