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유리, 피부 관리 비법은? "갈증 느낄 때 물 마시면 이미 늦어"
'런닝맨' 김유리 피부 비법 재조명
2015-04-26 김지민 기자
'런닝맨' 김유리 피부관리 비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김유리는 동안 외모의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김유리는 "매일 매일 수분팩을 한다. 그리고 물을 많이 먹는다. 갈증을 느낄 때 물을 마시는 것은 이미 수분 밸런스가 깨졌다는 것"이라며 "그래서 조금씩 꾸준히 시간 날 때마다 물을 먹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어 "매일 족욕을 한다"며 "족욕을 하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돼서 부기 빠지는데 좋다. 플라스틱 통에 따뜻한 물을 놓고 거기 서서 세수를 하고 로션을 바르곤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방송인 지석진과 배우 김유리가 파트너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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